CNS Story

LG CNS, 우즈베키스탄 국립도서관 도서관리시스템 구축 사업 수주

2016.10.04 14:00

전자정부(e-Government) 분야의 국내 대표 IT 서비스 기업 LG CNS가 우즈베키스탄 전자정부 사업을 본격화합니다. 


LG CNS는 우즈베키스탄 정부기관인 정보통신기술개발부(MDITC)와 ‘우즈베키스탄 전자도서관 시스템 구축 사업(National Educational Electronic Library(NEEL) Project)’ 계약식을 가졌는데요. 이 사업은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의 중점 추진사항으로, ICT 기반의 나보이(Navoiy) 국립도서관 도서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전체 사업규모는 약 135억 원이며 수출입은행 경제협력개발기금(EDCF)으로 추진됩니다.  


LG CNS는 우즈베키스탄 나보이(Navoiy) 국립도서관에 ▲멀티미디어 센터 ▲디지털라이징 센터 ▲전자도서관 시스템 ▲도서 통합 데이터베이스(DB) 등을 구축합니다. 사업이 완료되면 우즈베키스탄 내 20개 지역 도서관과의 통합 연계 시스템이 완성돼 국가 중요 도서자료의 디지털화가 가능하고, 사용자 이용이 편리해집니다. 


또한 LG CNS는 국내 도서관 솔루션 전문업체인 ㈜퓨처누리 등 국내 중소기업들과 협력하여 해외 전자도서관 구축사업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l 우즈베키스탄 전자도서관 시스템 구축 사업’ 계약식 (좌: 우즈베키스탄 정보통신기술개발부 장관 MIRZAKHIDOV K.M, 우: LG CNS 금융/공공사업부장 박진국 전무)


LG CNS는 본 사업에 앞서 지난 2008년 우리나라 국립중앙도서관 도서관리시스템 구축(National Digital Library)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모로코 사이버보안센터, 몽골 긴급구조시스템, 콜롬비아 ICT기반 교육시스템 등 해외 전자정부 시스템 구축을 통해 ICT 기술력 우수성을 입증한 바 있습니다.  


LG CNS 공공사업담당 이철 상무는 “이번 전자도서관 시스템 구축은 LG CNS의 우수한 ICT 기술을 우즈베키스탄에 전파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말하고, “향후 우즈베키스탄에서 추진 예정인 ICT 기반 교육시스템 구축, 국가 데이터센터 구축, 신공항 건설 등 전자정부 시스템 수출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나아가 전자정부 해외 진출의 발판으로 삼을 것이다.” 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LG CNS는 올해 우즈베키스탄, 라오스, 바레인 등에서 5건의 전자정부 해외사업을 수주 또는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되어 한국 전자정부 수출에 기여하고 있는데요. LG CNS는 아시아, 중동 지역 국가를 목표로 전자정부 사업 진출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세계 전역을 아우르는 해외 전자정부 사업 수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글 ㅣ LG CNS 홍보팀

* 해당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받는 저작물로 LG CNS 블로그에 저작권이 있습니다.
* 해당 콘텐츠는 사전 동의없이 2차 가공 및 영리적인 이용을 금하고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IT로 만드는 새로운 미래를 열어갑니다 LG CNS
위로